가장 얇은 선으로 가장 넓게, 무결점 화이트가 만드는 개방감
존재감을 지운 1.5cm 슬림 프레임과 무결점 화이트 도장이 만나 경계를 허뭅니다. 여기에 개방감을 극대화한 풀윈도우 설계를 더해, 문을 닫은 순간에도 마치 열려 있는 듯한 미니멀 인테리어의 정수를 선사합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가득 찬 유리, 답답함을 지운 개방감